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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3-26 세미나) ‘종편채널과 외주제작 환경 변화’ 세미나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484

 







□ 세미나명: '종편채널과 외주제작 환경 변화' 세미나


□ 일     시: 2015년 3월 26일 (목) 14:30~17:00


□ 장     소: 국가인권위원회 8층 배움터 (서울시청 옆)



 


1. 회원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2. 한국언론정보학회는 '종편채널과 외주제작 환경 변화' 세미나를 다음과 같이 개최하오니, 회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다 음 ▶



 


1) 행사명: '종편채널과 외주제작 환경 변화' 세미나



 


2) 일   시: 2015년 3월 26일(목) 14:30~17:00



 


3) 장   소: 국가인권위원회 8층 배움터 (서울시청 옆)



 


4) 주   최: 한국언론정보학회



 


5) 기획의도



 


  - 지난 2011년 겨울, 4개 종편채널이 출범함으로써 외주제작사들은 새로운 기회에 대한 희망을 한껏 부풀렸습니다. 종편채널이 외주제작산업을 크게 육성할 것이며, 이는 우리 방송산업에서 콘텐츠 제작 환경의 긍정적 혁신을 가져오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장밋빛 전망이 제기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종편채널 출범 이후 독립제작사협회 소속 외주제작사 대표들이 '외주제작 환경이 더욱 악화되었다'는 성명을 발표하면서 종편채널의 불공정 계약 강요를 지적했습니다.



 


  - 종편사가 대주주인 <조선일보>는 최근 지상파방송과 외주제작사의 갈등을 부각시켜 보도하면서 마치 종편은 그러한 갈등과 무관한 듯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종편채널 또한 외주제작 환경의 구성 주체일 수밖에 없기에 종편 출범 이후 외주제작 환경이 어떻게 변화했으며, 그 변화에 종편이 어떠한 요인으로 작동했는가를 따져볼 필요가 있습니다.



 


  - 한국언론정보학회는 작년 11월 종편채널과 방송시장 및 저널리즘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데 이어서 다시 한 번 종편채널 출범 이후 변화하고 있는 방송생태계를 외주제작 환경 변화에 초점을 맞춰 학술적으로 성찰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이는 학술적으로뿐만 아니라 산업적, 제도적으로도 의미 있는 논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6) 세부내용



 


▷ 14:30-14:40 개회


  - 인사말: 조항제 (한국언론정보학회장, 부산대 교수)



 


▷ 14:40-15:40 주제 발표


  - 사1회: 장하용 (동국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 1주제: 종합편성채널 출범 이후 독립제작 환경의 변화


  - 발1제: 최선영 (서울디지털대학교 미디어영상학과 초빙교수), 한희정 (국민대 교양대


학 조교수)



 


  - 2주제: 외주제도 패러다임 전환


  - 발1제: 노동렬 (성신여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 15:40-15:50 Coffee Break



 


▷ 15:50-17:00 종합토론


 


  - 사회: 장하용 (동국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 토론: 김희경 (미디어전략연구소 연구실장)


  - 토론: 이만제 (원광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 토론: 임석봉 (jtbc 시청자정책실 정책팀장)


  - 토론: 임종수 (세종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7) 문의


  - 이남표 연구이사: 010-3135-2947, dikaion21@gmail.com


  - 학회 사무국: 02-392-4426, kacis@kacis.or.kr



























 




 


 


한국언론정보학회장(직인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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