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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는말글문화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2135

단체 소개와 활동 사항

우편번호/주소
전화/전송번호

△ 번거롭더라도 주소와 전화번호(휴대전화가 있으면 함께)를 꼭 적어 주시기 바랍니다.
  [보기(전화번호): 02-738-2237(전화), 02-738-2238(전송), 010-123-4567(이동)]
▽ 활동 사항이 넘칠 경우 문서(파일)를 따로 붙여 주시고, '잡이'에는 참고 사항을 적습니다.

년/월/일 주요 활동 잡이




















단체 소개 및 덧붙일 것:

* 움직이는말글문화는 한글행사 기획과 진행을 합니다. 공동주최와 주관을 바라는 단체는 소식을 주십시오.
* 전화번호가 070-7555-5150으로 바뀌었습니다.
* 전송번호가 0505-115-2333으로 바뀌었습니다.
* 주소는 같습니다. 사무실은 광화문 건물이 재개발에 들어가서 이사하였습니다.
* 달마다 105원 회비(일제강점기 105인 사건을 기리는 숫자)로 한글 발전을 함께 꾀하는 회원가입신청종이를 써서 전자편지로 보내주십시오.
* 움직이는말글문화의 운영진은 벼리라고 부릅니다.
* 벼리들 중에서, 고문으로 백금남(교수)님이 연임하셨고, 부대표로 박남주(시인)님, 이진형(교사)님, 김동영(영화감독)님, 장은석(교수)님을 새로 짰습니다.
* 움직이는말글문화의 외국인 홍보대사는 마중물이라고 부릅니다. 현재 마중물은 한국에서 대학원 석사 또는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사람들로서, 로베르타(이탈리아), 마르띠나스(리투아니아), 자말리(방글라데시), 소피아(불가리아), 알렉(러시아)입니다. 2008년 7월 만남, 2008년 8월 공식 선정, 2008년 9월 선정 기념 모임, 2008년 9월 위촉식을 가졌습니다. 위촉식까지 진행하는 동안 불가리아의 소피아는 학위를 마치면서 비자 체류가 어려워져서 본국으로 돌아갔습니다.
* 회원에게는 새로 만든 한글옷과 움직이는말글문화 10돌 책을 드립니다.
* 움직이는말글문화가 10돌을 맞이하였습니다. 성원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지난 10년 동안의 성원으로 한글 발전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탰습니다. 국경일 한글날, 한글옷, 한글무늬, 한글전시, 한글조각, 한글패션쇼, 한글박물관축제, 한글도서관축제, 한글몸짓극, 한글청소년축제, 한글운동회, 한글토론회, 한글명사강연회, 한글간판전, 한글도서전, 한글체험마당, 한글의 얼굴, 어린이의 세종대왕문학 한 마당, 한글박람회 등등을 움직였습니다. 지금까지 꾸준히 소박하고 씩씩하게 움직인 것처럼 2009년에도 움직이는말글문화는 힘차게 움직입니다. 여러분도 달마다 105원의 원동력으로 동참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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