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한국언론정보학회는 ‘미디어 & 커뮤니케이션의 새로운 패러다임’(가칭) 연구발표를 다음과 같이 개최하오니, 회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시간이 2시 30분에서 2시로 변경되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다 음 ▶
1) 행사명: ‘미디어 & 커뮤니케이션의 새로운 패러다임’(가칭) 연구발표
2) 취지
21세기의 10년이 흘렀다. 미디어와 커뮤니케이션 연구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요구하고 있다. 라디오와 2차세계대전, 텔레비전과 냉전, 민권운동, 제3세계 개발 프로젝트, 정치에서의 미디어 표상 등에서 꽃을 피웠던 커뮤니케이션 연구는 그 의의의 끝을 향해 가고 있다.
우리는 지금의 미디어 현상을 ‘탈언론’으로 규정한다. 탈언론은 문화와 인간의 지각, 수용자, 텍스트, 저널리즘 등 전 분야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방송통신 융합, 가상세계가 현실을 관통하고 있는 지금, 기존의 커뮤니케이션학 교과서는 그러한 변화를 설명해주는 이론을 제대로 공급해 주지 못하고 있다.
이에 학회에서는 학회 내외에 이같은 문제의식을 가진 연구자를 중심으로 ‘미디어 & 커뮤니케이션의 새로운 패러다임’(가칭) 연구세미나 & 단행본 발간을 기획한다.
3) 일시: 2012년 2월 29일 오후2시(*2시 30분에서 2시로 변경)
4) 장소: 세종대학교 집현관 504호(*514호에서 504호 변경)
5) 내용
▷ 좌장/코멘터
- 이기형(경희대)
- 이동후(인천대)
▷ 1부: 2시-4시
(1) 글로벌 공론장과 다중(김성해, 대구대)
(2) 텔레마틱 사회의 미디어와 기술적 상상(강진숙, 중앙대)
(3) 미디어화: 일상의 미디어에서 미디어의 일상으로(임종수, 세종대)
(4) '생활세계’로서의 컨버전스(김예란, 광운대)
▷ 휴식(4시-4시30분)
▷ 2부: 4시30분-6시
(5) 속도와 정치: 매체 이론과 역사(심영섭, 건국대)
(6) 디지털 시대의 영화(김선아, 단국대)
(7) 사이방가르드: 역사적 기원과 현재적 의미(이광석, 서울과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