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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8-20 세미나) '탐사저널리즘의 현재와 미래' 세미나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1190

 







□ 세미나명: '탐사저널리즘의 현재와 미래' 세미나


□ 세미나명: - ‘줄기세포 연구 사기’ 보도 후 10년, <그것이 알고 싶


□ 세미나명: 다> 1000회 방송을 맞이하여


□ 일미나시: 2015년 8월 20일 목요일, 14:00~17:00


□ 장미나​소: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




1. 회원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2. 한국언론정보학회는 한국PD연합회와 공동으로 '탐사저널리즘의 현재와 미래' 세미나 - ‘줄기세포 연구 사기’ 보도 후 10년, <그것이 알고 싶다> 1000회 방송을 맞이하여 를 다음과 같이 개최하오니, 회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다 음 ▶




1) 세미나명: '탐사저널리즘의 현재와 미래' 세미나 - ‘줄기세포 연구 사기’ 보도 후 10년, <그것이 알고 싶다> 1000회 방송을 맞이하여




2) 일시: 2015년 8월 20일(목) 14:00~17:00




3) 장소: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



 


4) 주최: 한국PD연합회, 한국언론정보학회




5) 기획의도




  - 한국언론정보학회는 한국PD연합회와 공동으로 MBC ‘줄기세포 연구사기’ 보도 10년과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 1000회를 맞아 탐사저널리즘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 은 ‘황우석’으로 대변되는 거대 권력 복합체 앞에서 제작진은 물론 방송사까지 무너질 수 있는 위협에도 굴하지 않고 저널리즘의 기본 원칙을 지켜 진실보도의 중요성을 일깨운 바 있습니다. 또한 방송 1000회를 맞는 <그것이 알고 싶다>는 최근 ‘세 모자 성폭행 사건의 진실’, ‘인분 교수 폭행 건’, ‘강기훈 유서 대필사건’, ‘백화점 모녀와 땅콩 회항’ 등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갖가지 문제를 외면하지 않고 정면으로 직시하면서 탐사저널리즘 본연의 임무를 다하고 있습니다.




  - 이에 한국언론정보학회와 한국PD연합회는 탐사저널리즘의 가치를 학술적・실천적으로 검토하는 동시에 오늘의 저널리즘 현실을 토대로 미래를 조망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6) 세부내용




▷ 14:00~14:10   인사말


  - 박건식 (한국PD연합회장), 유선영 (언론정보학회장)




▷ 14:10~14:20   사회자 인사 및 참석자 소개


  - 김세은 (강원대 교수)




▷ 14:20~14:50   1주제 발표


  - 1주제: 과학탐사보도 저널리즘 10년을 돌아본다


  - 발1표: 원용진 (서강대교수), 홍성일 (서강대 강사)




▷ 15:00~15:30   2주제 발표


  - 2주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의 성과와 전망


  - 발1​표: 이기형 (경희대 교수)




▷ 15:30~16:30   종합토론


  - 장해랑 (세명대학교 저널리즘스쿨 교수, 前 KBS PD)


  - 최승호 (뉴스타파 앵커)


  - 류영준 (강원대 의대교수)


  - 정철원 (SBS <그것이 알고 싶다> 팀장)




▷ 16:30~17:00   자유토론


  - 질의응답 및 마무리




7) 문의


  - 학회 사무국: 02-392-4426, kacis@kacis.or.kr





한국언론정보학회장(직인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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