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명: 한국언론정보학회 신진포럼 □ 일시: 2018년 4월 27일(금) 13시 ~ 18시 □ 장소: 상암동 누리꿈스퀘어 디지털파빌리온 Developing Bed(2층) VR Campus 내 세미나실(3층) |
1. 회원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2. 한국언론정보학회는 <한국언론정보학회 신진포럼>을 다음과 같이 개최하오니, 회원님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다 음 ▶
학문을 한다는 것은 끝이 없이 달리는 마라톤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 길에서 함께 생각을 나눌 수 있는 분들과 교류하며 자유롭게 논의하는 자리를 한국언론정보학회 신진 포럼을 통해 가지고자합니다. 시간에 쫓기듯이 발제와 토론이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 본인의 연구내용을 소개하고 연구경험을 자유롭게 나눌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여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는 진정한 스터디모임으로 발전되기를 소망합니다. 이와 더불어, 4차 산업혁명으로 대두되는 빅데이터, 가상증강현실 및 혼합현실, 드론, 3d프린팅 등을 실제 체험하고 논의하는 시간도 가지고자합니다. 이를 통해 좀 더 융합적인 관점에서 향후 연구와 스타트업으로 연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바쁘신 가운데, 아무쪼록 많은 분들이 오셔서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서로가 발전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1) 일시: 2018년 4월 27일(금) 13시 ~ 18시
2) 장소: 상암동 누리꿈스퀘어 디지털파빌리온 Developing Bed(2층) VR Campus 내 세미나실(3층)
▣ 일정
◆ 1부: Developing bed 견학 (13:00~14:00)
◆ 2부: 주제 발표 및 체험 (14:00~18:00)
장소 - VR Campus
▣ 사회: 김호경 교수 (서원대학교 문화기술산업학과)
▶ 주제발표 1 - 14:00~15:00
<인간은 이성적인 존재인가?: 감정, 미디어 이용, 사회참여 간의 관계를 중심으로>
- 발표: 권예지 연구교수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대학원 BK21Plus)
- 토론: 정현주교수 (가톨릭관동대 광고홍보학과), 허윤철 연구원 (부산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 주제발표 2 - 15:00~16:00
<VR 콘텐츠 제작과정 비교 연구 및 체험>
- 발표: 김광수 교수 (안양대학교 기독교문화학과)
- 토론: 박승일 선임연구원 (서강대학교 언론문화연구소)
▶ 360도 VR Cam 체험 및 실습 - 16:00~18:00
16시 : 조별 동영상 촬영 실습
17시 : 토론 및 평가
<첫 번째 발제>
1. 발표 제목: 인간은 이성적인 존재인가?: 감정, 미디어 이용, 사회참여 간의 관계를 중심으로
2. 내용: 본 발제는 오늘날 네트워크 사회의 시민성이 전통 사회와 다르게 개인의 감정이 중요시될 수밖에 없는, 중요시되는 상황임을 강조하며 감정, 미디어 이용, 사회참여 간의 관계를 살펴본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첫째, 개인들이 직면한 불안(개인불안, 사회불안)이 사회참여에 사회비교, 정보추구 행동을 거쳐 어떠한 영향력을 발휘하는지 알아본다. 둘째, 한국에서 진행되고 있는 미투(#Metoo) 운동, 인권 운동 참여는 감정과 미디어 이용과 어떤 관계를 맺을 수 있는지 탐색한다. 마지막으로 감정-미디어 이용-사회참여 연구의 시사점 및 한계점, 향후 연구방향을 논한다.
발제자: 권예지 연구교수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대학원 BK21Plus)
<두 번째 발제>
1. 발제 제목: VR 콘텐츠 제작과정 비교 연구
2. 발제 내용: 4차산업의 대두와 더불어 VR 영역에 대한 기술적 학문적 연구가 확장되고 있다. 대부분의 연구는 산업적 가치, 컴퓨터 그래픽스를 바탕으로 한 기술적 구현, 다양한 응용분야의 연구 등으로 넓게 분포되어 있다. 이는 마치 HDTV, 3D (S3D) 기술이 등장했을 때와 비슷한 연구 양상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정작 VR 콘텐츠가 확산되기 위해서는 이 분야를 연구하는 연구자나 일반인들이 손쉽게 콘텐츠를 제작하여 연구에 응용하거나 실생활에 활용되어야 한다. 현재 VR 콘텐츠 제작 기술은 여전히 전문가 영역에 머물러 있고 제작 단계 또한 복잡하다.
사진의 예를 들면 사진 기술이 개발되었던 초기에는 사진은 매우 복잡한 제작 단계를 거쳤다. 이것이 현재 스마트폰의 디지털 카메라로 디지털 사진으로 손쉽게 활용되듯이 VR 제작 기술도 단순화되거나 현재의 제작 단계가 축소되어야 한다. 따라서 이 연구는 현재 전문가 영역에서 사용되는 VR제작과정들의 특징, 장단점들을 비교 소개하여 보편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 제작단계를 제안하고자 한다.
발제자 : 안양대학교 기독교문화학과 김광수 교수
3) 문의: 채희상 총무이사(010-8969-5476, woodstock47@hanmail.net)
3) 문의: 김호경 박사(010-2999-7167, digitalbrain@gmail.com)
한국언론정보학회장(직인생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