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로그아웃
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CONTACT US
관리자
학회소개
학회장 인사말
학회 연혁
학회 정관
이사회
위원회
기금위원회
기부금 모금액 및 활용실적
학회 규정 모음
학회소식
학회 공지사항
외부 공지사항
회원 동정
학술활동
학술대회
세미나
단행본
학회 발간 도서
추천도서
학보
학보 소개
편집위원회
논문 작성 방법
논문 투고 방법
윤리규정
온라인논문투고신청
논문검색
연구회
커뮤니케이션정치경제연구회
문화정치연구회
저널리즘학연구회
디지털미디어연구회
동양커뮤니케이션연구회
리버럴아츠미디어연구회
미디어이론과현장연구회
대학원생연구회
팬덤연구회
회원공간
게시판
사진첩
관련사이트
관련사이트
홈
로그아웃
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CONTACT US
관리자
학회소개
학회장 인사말
학회 연혁
학회 정관
이사회
위원회
기금위원회
기부금 모금액 및 활용실적
학회 규정 모음
학회소식
학회 공지사항
외부 공지사항
회원 동정
학술활동
학술대회
세미나
단행본
학회 발간 도서
추천도서
학보
학보 소개
편집위원회
논문 작성 방법
논문 투고 방법
윤리규정
온라인논문투고신청
논문검색
연구회
커뮤니케이션정치경제연구회
문화정치연구회
저널리즘학연구회
디지털미디어연구회
동양커뮤니케이션연구회
리버럴아츠미디어연구회
미디어이론과현장연구회
대학원생연구회
팬덤연구회
회원공간
게시판
사진첩
관련사이트
관련사이트
학회소식
외부 공지사항
학회소식
학회 공지사항
외부 공지사항
회원 동정
"아래아"는 마땅히 "하늘아"로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667
게시일 : 2023-12-23
훈민정음 해례본에 따르면 천지인 삼재의 사상에 따라 중성자 11자의 제자원리가 밝혀져 있다. 그 중에서 천지인 삼재의 시초가 되는 하늘을 본떠서 둥근 점으로 만든 글자의 이름을 '아래아'로 불리는 것보다 천지인 삼재의 시초가 되는 '하늘아'로 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학회와 회원님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댓글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이전글
"기본 음절표"를 아십니까?
다음글
규칙에서 벗어난 한글 자음의 이름을 개정하자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