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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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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회] 'TBS, 이대로 멈춰서야 할 것인가' 토론회 개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4.01.18
첨부파일0
추천수
0
조회수
255
내용

1. 회원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2. 한국언론정보학회는 다음과 같이 긴급토론회를 개최합니다회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다 음




■ 주제: TBS, 이대로 멈춰서야 할 것인가


■ 기획의도

지난해 12월 22일 서울시의회는 ‘TBS 5개월 지원 연장’ 조례안을 가결했습니다. 다시 말해 올해 6월 1일이면 서울시의 예산 지원 근거인 TBS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가 폐지된다는 것이고, 이는 방송광고 등 상업활동이 허용되지 않고 있는 TBS가 더 이상 방송을 하지 못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1990년 FM 라디오를 시작으로 2005년 TV, 2008년 외국인을 위한 채널 eFM 등을 서비스 해왔던 서울시 미디어재단 TBS가 34년 만에 멈춰서야 할 상황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민영화’라는 이름으로 ‘사영화’의 길을 걷게 될 것인지 또는 완전히 폐국에 이를 것인지, 그것도 아니면 새로운 길을 찾을 수 있을지 TBS의 미래는 이제 앞으로의 4개월에 달려 있습니다.

한국언론정보학회는 서울시민의 방송인 TBS가 과연 이렇게 방송을 중단하게 되는 게 정당하고 바람직한 것인지, 그리고 지역공영방송 TBS는 어떤 길을 걸어야 하는지에 관해 함께 논의하고 대안을 찾아보고자 합니다.


■토론회 일정

○주 제: TBS, 이대로 멈춰서야 할 것인가
○일 시: 2024년 1월 25일 목요일 14:30~17:00
○장 소: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회의실(서소문별관 2동 5층)
○주 최: 한국언론정보학회・전국언론노동조합 TBS지부
○주 관: 한국언론정보학회


■세부내용

○인사말: 김재영 한국언론정보학회장

○사 회: 백미숙(서울대 기초교육원 교수)

○발 제:

-1발제: 언론탄압의 서막 TBS, 그리고 공영방송 생존법

 정준희(한양대 겸임교수)

-2발제: TBS 지원 폐지 조례안 5개월 유예 의미와 경과

 송지연(언론노조 TBS 지부장)

○토 론:

-유선영(前 성공회대 교수・前 TBS 이사장)

-박유진(서울시의회 의원)

-김희경(미디어미래연구소 전략연구센터장)

-이용성(민주언론시민연합 정책자문위원장)


■문의

-최은경 총무이사 choice77@hs.ac.kr

-한국언론정보학회 사무국 02-392-4426 kacis@kacis.or.kr


■안내

-제25대 한국언론정보학회는 우리 생태계를 위협하는 지구 온난화 방지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기 위해서 토론회 자료집 인쇄와 배포를 지양하고 있습니다. 대신 QR코드 등의 디지털 문서를 활용해 사회적 비용 절감에 동참하고 있으니 불편하시더라도 양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한 국 언 론 정 보 학 회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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