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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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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한국언론정보학회-피디연합회 공동 'Pro-Talk' 개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3.26
첨부파일0
추천수
0
조회수
166
내용

1회원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2. 한국언론정보학회는 피디연합회와 함께 제작현장과의 의미 있는 실천적 교류의 일환으로서 'Pro-Talk'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3. 'Pro-Talk'은 문화정치연구회(회장 김예란 광운대 교수)가 주관하며방송 프로그램/텍스트에 관해현장의 젊은 제작자들과 학계의 신진 비평가들이 모여 진지하게 대화하고 치열하게 토론하는 자리입니다그 결과는 <피디저널지면을 통해 발표가 될 것입니다네 번째 'Pro-Talk'을 다음과 같이 개최하오니학회 여러분들과 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 다     음 

 

127만 명의 이용자월 117억 원의 이용료한국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지 3년이 된 글로벌 OTT 사업자 넷플릭스의 실적이다지난해 네 배 가량 늘어난 가입자 성장 뿐 아니라 올 1월 공개한 <킹덤>과 같은 오리지널 콘텐트 투자 확대는 넷플릭스를 단순한 글로벌 미디어 플랫폼만으로 보기 어렵게 만든다넷플릭스 뿐이 아니다유튜브와 최근 통합을 발표한 푹(pooq)과 옥수수 등 방송/영화 콘텐츠의 시청과 이용환경을 바꾸고 있는 영상 콘텐트 플랫폼의 확장은 오랫동안 익숙했던 방송 영상 콘텐트의 비평과 기획에 새로운 과제를 던지고 있다.

미디어 비평의 영역은 다양하다저널리즘 비평에서 미디어 정책의 평가까지 폭넓은 영역을 아우르고 있지만 대부분의 비평은 프로그램 단위로 이루어져 왔다그러나 OTT를 비롯한 영상 콘텐트 플랫폼은 전혀 다른 비평의 대상을 요구한다영상 콘텐츠의 텍스트 비평을 넘어 콘텐트의 장르 구분각국 오리지널 콘텐트 투자 전략콘텐츠 추천 알고리듬인터랙티브 콘텐트 등 새로운 비평의 과제가 그것이다최근 이러한 비평은 미디어 사업자의 콘텐트/플랫폼 전략 분석이나 뉴미디어 테크놀로지의 소개 등으로 시도되어 왔다그러나 영상 콘텐트 플랫폼이 이용자(시청자선택의 영역을 제한하고 있지는 않은지장르와 키워드로 추천하는 장르의 구분이 갖는 의미는 무엇인지글로벌 플랫폼이라는 특성이 자국 콘텐트를 통한 이용자의 국가 정체성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등은 거의 논의되지 않았다.

한국언론정보학회와 한국PD연합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Pro-Talk에서는 영상 콘텐츠 플랫폼의 비평이 가능한지가능하다면 어떤 비평의 방법론이 필요한지 현업 종사자와 연구자가 함께 모여 논의하는 자리를 가지려 한다이번 Pro-Talk는 텍스트 중심의 담론 분석을 넘어 이용자에 대한 새로운 발견 뿐 아니라 학문 비평이 콘텐트 기획과 제작에 기여할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 일시: 3월 29() 19:30-21:00

□ 주최한국언론정보학회 문화정치연구회?PD 연합회

□ 장소한빛 미디어노동인권 센터 (DMC 산학협력연구센터 604)

□ 주제영상 콘텐트 플랫폼 비평어떻게 할 것인가.

□ 구성

 1) 인사말한국언론정보학회장 전규찬(한국예술종합학교)?PD 연합회장 안수영(MBC)

 2) 사회김예란 문화정치연구회장(광운대학교)

 3) 발제김동원 박사(TBS)

 4) 토론고찬수 PD(KBS), 김영미 독립 PD, 이광석 교수(서울과학기술대학교), 유경한 교수(전북대학교외 참석자 다수.

 5) 문의

장민지 문화정치연구회 간사 (010-9844-4173, mingi.jang@gmail.com)

 

 

 

한국언론정보학회장(직인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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